한백년을 사시고 떠나신 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26.03.31 조회31회 댓글0건본문
* 덕산유인 이기화 영가님 전에 *
우리절 아랫동네에서 한 백 년을 사시다 떠나신 영가님은
아들 딸들 그리고 많은 지인들과 초등학교 6학년인 증손의 품에
안겨서 사시던 동네에서 노재까지 지내고 마지막 집인 하늘정원에
오셔서 영원히 잠드셨습니다.
평소 따뜻한 봄날에 떠나고 싶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었는데
뜻대로 따사로운 봄날에 개나리 진달래 보며 떠나셨습니다.
하늘정원에 살아생전 같이 지냈던 이웃들이 몇 분 계셔서
외롭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덕산유인 이기화 영가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