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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26.01.12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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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창후인 신용운 영가님 전에  *

 

오늘은 매서운 날입니다.

 

영하7도라고 하는데 하늘정원엔 따스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다복한 가정의 가장이셨던 영가님을 배웅하려고 3살의 증손녀까지

 

와서 하직인사를 하였습니다.

 

구십여년을 잘 사시다가 마지막 한 달을 병원에서 보내시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마지막 배웅을 받으시며 떠나신 신용운 영가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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