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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73 Viewing 
  라 - 14
글 쓴 이 :  관리자 등록일 :  2018-08-10 09:05:50 |  조회수 : 18


    *  경주후인 이해복 영가님 전에 *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느라 지쳐서 잠시 쉬고 있는데 낯선 전화가 왔고

받아보니 우리절과 가까운 곳의 어느 절에 있는 장지에  갔는데 그 곳이

마음에 안 든다며 다른 곳으로 가길 원해서 장례업자와 상주 대표님이

우리절로 오셨고 매우 흡족해 하셔서  안치하기로 결정을 하고 급하게

준비를 해서 영가님을 모셨습니다.

2남1녀를 두셨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어느 날 폐암을 맞이하게 됐고

임종이 얼마 남지않음을 알게 된 영가님은 아직 살아계시는 부친을 찾아

뵙고 마지막 인사를 드렸고 얼마 후에 다시 못 올 먼길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갑자기 훅 찾아오신 경주후인 이해복 영가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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