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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89 Viewing 
  안타까운 사연
글 쓴 이 :  관리자 등록일 :  2021-04-17 07:37:00 |  조회수 : 20



  *  일직후인 손현수 영가님 전에  *

몇 해 전 우리절 하늘정원에 어머님께서 먼저 오신 분의 전화를 받았는데

이번엔 너무나도 안타깝게 동생의 부고를 전하며 어머님 곁으로 오고 싶다

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돌아가시고 동생이 많이 힘들어하고 엄

마를 많이 그리워했다는 얘기도 해 주셨습니다.

이제 그토록 그리워하던 엄마 곁으로 왔으니 함께 그동안 못다한 얘기도 하

고 엄마의 다정한 눈길도 느끼시길 바랍니다.

일직후인 손현수 영가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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