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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

  관리자  

등록일

  2018-09-30 20:34:53  

조회수

  11
이미지명   단청불사




        *  단청불사  *


단청불사가 시작됐습니다.

오늘부터 두 달동안 한다고 합니다.

외벽하는데 한 달 걸리고 법당안의 단청이 한 달, 이렇게 두 달이 걸린다고

합니다.  단청을 시작하는 날 공양주도 왔습니다. 불명은 무심행이고 저랑

나이도 같고 신발싸이즈도 같아서 정계심이 오늘 마냥 신났습니다. ^^*

예전에 어느 스님께서 삼 년을 공양주를 살라고 하셨는데  너무 힘이 들어

서 두 해만 살고 하산을 했었는데 자꾸 미루면 나머지 일 년을 못 채울 것

같아서 서둘러 회향하려고 어느 스님께 말씀드렸더니 극락사를 소개해 주셔

서 왔는데 어젯밤 꿈에서 뵈었던 보살님이랑 지장보살님의 상호가 같아서

신기하다고 하네요.

오자마자 하루 세끼 식사와 두 번의 새참을 준비해야 하니 얼마나 분주할

까요?

오늘 처음 온 사람이 맞나싶게 일을 아주 잘하네요.

주지스님께서 오후에 오셔서는 오래오래 같이 살자고 하시면서 장군이랑도

얼른 친해지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

무심행 보살님의 회향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해야겠지요.

아울러 단청불사도 원만하게 회향되길 발원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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